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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아공포 이메일 agongpo@hanmail.net
작성일 2011.11.22 조회수 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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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펙업] 2011 흡연에티켓 광고공모전

 

 

 

 

 

 

작은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꾼다, 흡연 에티켓 공모전


재미·흥미·구미 세 가지 ‘미’ 담은 아이디어를 발굴하라!

 

 

흡연권과 금연권이 팽팽히 맞서는 요즘, 개그콘서트에서 유행하는 애정남의 말대로 담배를 피운다고 해서 쇠고랑 차지 않고 경찰 출동하지 않지만 담배를 피우는 사람에겐 일정 부분 에티켓이 요구 되는 것은 사실이다. 이러한 흐름에 주목한 담배회사 필립 모리스와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공동체 포럼(이하 아공포)에서는 2007년부터 흡연 에티켓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광고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

 

인터뷰이: 최선희 사무국장(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공동체 포럼)
취재 및 정리: 권진규 기자 kokoeva@naver.com

 

 

Q. 유명 담배회사가 흡연 관련 에티켓 광고 공모전을 실시하다니 아이러니하다.
A. 저희 아공포에서는 매년 담배회사의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것에 대한 연구와 조사를 진행해왔습니다. 그 결과 실질적인 사회환원을 위해 담배회사와 함께 흡연에 대한 에티켓 공모전을 개최하게 됐습니다. 이는 많은 대학생에게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세상에 알릴 기회를 줄 수 있으며 사회 일반에는 흡연에 대한 에티켓을 지키게 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입니다. 특히 필립 모리스는 이러한 취지에 공감, 본 공모전을 5년 간 함께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Q. 흡연 에티켓 광고 공모전의 매력은?
A. 공모전은 대학생들을 비롯한 취업 준비생에게는 스펙의 한 부분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본 공모전은 이런 장점뿐만 아니라, 자신의 작품이 각 대학이나 공중 화장실과 같으 공공장소에 스티커로 제작돼 많은 사람들이 흡연 에티켓을 느끼고 지킬 수 있게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런 점에서 본 공모전의 매력은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공모전’이라고 생각합니다.


Q. 공모전의 가장 특이한 점을 꼽으라고 한다면?
A. 군대라고 해서 에티켓 발휘돼야 하는 범주에서 벗어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흡연 에티켓은 장소불문 모든 분야에서 지켜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군인의 신분이라도 본 공모전에 흥미를 느끼고 참가해 수상을 한다면 수상자의 소속된 부대의 허락된 범위 한에서 휴가를 권유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Q. 공모 방식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달라.
A. 공모작은 잡지 광고 규격인 A4(210X297mm)에 맞게 제출돼야 합니다.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입상작들은 추후 매체 규격 별 변형을 통해 스티커, 신문광고, 잡지광고 등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Q. 심사위원 구성이 어떻게 되는가?
A. 1차 예선 심사에는 광고학 관련 교수와 더불어 일반 대중에게 얼마나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를 판단하기 위해 일반인이 참여합니다. 2차 본선 심사 때는 각 분야에 관련된 교수와 후원사 필립 모리스에서도 심사위원으로 참여합니다.

 

Q. 작품 등록에 대한 제한이 있나?
A. 개인 또는 팀 당 세 점까지 공모 가능하다고 명시하고 있지만, 팀에서 세 점을 출품하는 동시에 그 팀에 소속된 개인이 다른 작품 세 점을 출품하는 중복 제출도 허용합니다.

 

Q. 수상작은 어떻게 활용되는가?
A. 스티커로 만들어 배부하는 것 외에도 저희는 한 번씩 특이한 방식의 작품 전시를 실시합니다. 지난 수상작은 중국행 선박에 포스터로 부착, 선상 캠페인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방식의 작품 전시도 계속해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Q. 공모전에 관련한 팁과 전반적인 주의사항을 알려 달라.
A. 작품에 한국 필립 모리스의 로고를 반드시 넣을 것, 더불어 모방품은 자제해주길 당부합니다. 기본적인 공모 규정을 잘 지킨다면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또한 작품을 본 사람들이 미소를 지을 수 있게 만드는 작품을 제작하는 데 집중한다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Q. 마지막으로 지원자에게 전하고픈 말은?
A. 이 글을 관심 있게 보고 계신 분들이라면 아이디어의 경중을 떠나 모두 도전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아이디어라도 충분히 작품이 될 수 있으며,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작은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꾸는 경험을 통해 당선과 보람, 두 마리 이상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기회를 꼭 잡길 바랍니다.

 

 

<2009년 최우수상 수상작 전하는 당선 Tip>


Q. 본 공모전에 지원하게 되 계기는?
A. 한국 필립모리스 흡연에티켓 광고 공모전이 작년도 첫 공모전 응모였어요. 우연히 공고를 보고 어렵지 않게 응모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도전하게 됐습니다. 최우수상 당선 통보를 받고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Q. 우승자가 전하는 당선 Tip은?
A. 공모작이 스티커로 제작돼 화장실에 붙일 예정이라는 말을 곰곰이 생각해보면 아이디어가 떠오를 거에요. 특히 저는 신문, 잡지, 사이트 등 자료참고를 많이 했습니다. 한 가지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이 공모전은 ‘흡연 에티켓’이 주제라는 점입니다. 절대로 금연광고가 아니라는 것을 참고하세요! 그리고 1차적인 생각으로 담배를 직접적으로 보여주지 않는 점 주의해야 합니다.

 

Q. 작품을 만드는 방법과 기간은?
A.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션을 주로 이용했습니다. 제작 기간은 두 달 정도 준비한 것 같아요. 12간지 그림을 찾고, 카피 문안 만드는 데 제작 기간이 가장 오래 걸렸습니다.

 

Q. 흡연에 대한 정보는 어떻게 얻었는지?
A. 저희는 둘 다 비흡연자입니다. 그래서인지 평소 동아리 선배, 친구들이 흡연할 때마다 흡연에티켓을 잘 지키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생각이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되었고, 아름다운세상을 위한 공동체포럼 사이트에서 동영상 등을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Q. 본 공모전이 다른 공모전과 차별화 되는 것은?
A. ‘흡연 에티켓’라는 아이템으로 기업과 비흡연자 그리고 흡연자끼리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게끔 앞장서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상작을 뽑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작품들을 공공장소 흡연에티켓 스티커 등으로 제작해서 활용한다는 점이 특히 여타의 공모전과 차별되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http://cafe.naver.com/specup/463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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